

립밤을 배달하기 위해 자전거로 달리고 돌아와 찍은 사진.
이건 뭐 전신거울도 현관에 밖에 없고 현관은 좁디 좁으니..
오븐사는 바람에 쓸모없어진 전자렌지는 이사갈 때 돌려주어야 해서 신발장 아래 고이 모셔두었음.
터질 것 같은 허벅지......

(얼마전 크리스마스선물로 서방님께 짜드린)핸드메이드 양털모자+콜럼비아 내피, 나이키조끼+ 보세 바지 + 부츠.

디자인도 흔치 않고 디테일도 예쁜데다 가죽이 좋아서 매우 아껴신고 있다.
단점이라하면 무거운데다 다리가 부은날에는 신축성이 적어 매우 불편하다는 것.
흙흙
그렇지만, 그래도 좋으다.


언제든 립밤셔틀을 이용해달라는.
커피셔틀도 해드릴 수 있다는. ㅎㅎㅎ



그렇지만 14-45도, 14-140도 갖고싶다... 픽시도 원피스도 갖고싶다.
진정 욕망의 1월이군. ㅋ


덧글
joana 2010/01/19 02:36 #
사진도 깔끔하고 착장도 좋구만 위에 왠 비로긴 찌질이가;; 있어서 깜짝놀랏네여;전 부츠보다 바지에 더 눈길이 가네요 잘 어울리세요!
zmir 2010/01/19 07:46 #
워낙 개인적이고 사적인 공간이라..앞으로 조심해야 할 듯 해요.
아무튼 정말 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