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20512 / +40 아빠 배 등산하기. by zmir




(서방님 허벅지는 지못미;-;)

걷기 본능 우리 딸.
몸과 머리만 지탱해 주면 저렇게 걷더라.
발로 차는게 그냥 표현하기 위해 하는 행위인줄 알았더니
정말 어린아기때부터 가지고 있는게 걷는 본능인가보다.


끊어질 것 같은 손목때문에 구입한 모비랩.


(살로 뒤덮인 팔뚝과 온몸은 모른척 해주시고)

목 못가누는 아기도 편안하게 쓸 수 있는게 장점,
덥다는게 단점.
더불어 검정색을 샀더니 아기 침 묻은게 다 보여서 지저분해 보인다는 것도 조금 단점.

무게가 어깨와 허리로 분산되서 편안하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만족한다.

아기띠 사용하기 힘든, 목가누기 전에 쓰기 좋을 듯 해요.


그러나 이때 이후로 수면교육 실시해서
이제 옆으로나 엎어서 눕혀놓으면 잘잔다는게 함정.
조만간 마트갈 때라도 사용해볼 예정이다.


이제 40일도 지났고 하니 슬슬 나가보려는데
날씨가 도움을 안주네....






덧글

  • 소현승우연서맘 2013/12/23 19:20 # 삭제 답글

    모비랩얼마에요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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